ONER CHEONGDAM

ONER(워너)는 각 분야에서 유례없는 비범함을 갖춘 Opinion Leader 로 정의하며

ONE·R는 귀하의 품격과 위엄, 삶의 가치를 담아내는 Only OneResidence 를 의미합니다.

남북 방향으로 좁고 길게 뻗은 대지 형태는 우리나라 주거공간을 디자인할 때 제약이 많은 형상의 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북쪽으로 위치한 한강으로 삶의 공간과 동선을 뻗으므로 조망, 개방감, 공간의 확장성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ONE·R(워너)는 대한민국 최고급 주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 - 건축사(KIRA)
  • - 미국 건축사(AIA, New York, U.S.A)
  • - APEC 건축사(APEC Architect)

NEW LIFE STYLE, NEW HOME

아직도 우리는 거실을 중심으로 통과 동선이 연결되는 공간 구조의 공동주택에 살고 있다. 전통 주택의 마당을 대신한 거실에는 채의 나눔 같은 공간 분리, 마루나 대청 같은 전이 공간은 도입되지 못한 채 다른 영역들이 혼재되는 한계를 갖게 되었다. 살아가는 생활패턴이 바뀌어도 그 공간은 늘 그 상태에 머물러 있다. IT의 발전에 따라 각자의 손에 들려있는 기술의 집약체로 무엇이든 접속하고 어디든 가볼 수 있고 누구와도 만날 수 있는 시대에 살면서 집의 공간은 늘 그대로 이다.

공동주택은 압축성장 시대의 가장 위대한 산물 중의 하나일 것이다. 공동주택 건설 초기에는 똑같은 집에 똑같은 공간에 살아도 불만을 갖지 않는 집단주의적 태도가 주류였다. 그러나 점점 사회가 서구화되고 문화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집단주의 사회는 개인이 중시되는 사회로 변모되었다. 이제 개인의 개성이 중요해진 만큼 공동주택의 공간도 달라져야 한다. 최근 몇 년 사이에 공동주택 내, 외부 공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지만 획기적인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2018년 우리나라는 고령사회로 진입하였으며, 2020년 기준 1-2인 가구는 62.1%로 전체 가구의 과반을 훌쩍 넘어섰다. 이런 사회, 인구 및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주거공간의 변화는 불가피하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대화를 통한 소통보다는 SNS나 문자를 통해 소통하기를 선호한다. 말보다 글을 선호하는 세대들의 등장이다. 비대면의 시대는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아니었어도 자연스럽게 등장했을 다음 세대의 트랜드일 것이다. 이제는 집 안에 머물러 있어도 일과 여가와 휴식이 가능한 다양한 공간이 필요하다.

주거공간은 사생활과 건강 위협으로부터 보호받는 가장 안전한 공간이어야 한다. 공동주택에서도 단독주택과 같은 독립성과 쾌적성, 거주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공간을 조성할 수 있다. 공용 공간에서도 프라이버시 침해를 받지 않고, 내 집은 온전히 나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야 한다. 그동안 무관심했던 가족구성원 각자의 공간도 마련해주어야 할 것이다.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아빠의 공간, 엄마의 공간. 이제는 독립된 개인으로서 각자의 공간도 마련해주자.

내가 아끼는 슈퍼카를 내 집 앞 기계식 지상 주차장에 보관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스카이 가라지(Sky Garage), 나의 취미생활과 애장품 보관을 위한 나만의 라운지, 나의 소중한 아트웍이 전시되는 갤러리, 최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특별한 주방, 그리고 한강의 일출, 일몰,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매일 매일이 새로운 거실. 우리가 꿈꾸는 나만의 공간이 ONE·R(워너) 청담에서 펼쳐질 것이다.

이미 도래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고 변화하는 미래를 수용하기 위해 새로운 공동주택의 비전을 제안하고자 한다. 불특정 다수를 위한 주거공간에서는 변화하는 공간에 대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유연성도 필요하다. 공간조직의 유연성으로 거주민이 직접 담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 이것도 건축가가 해야 할 디자인의 여유일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며 개성적인 공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기쁨과 위로를 주는 공간에 대한 건축가의 창조적 소임을 다하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다.

대한민국 최고 건축 인재의 집단지성,
ONE·R(워너) Cheongdam 의 삶을 디자인합니다.

건축공간은 사회 발전에 따라 더 복잡하고 더 다양한 요구에 대응해야 한다.

희림건축의 대표, 건축가 정영균은 건축의 예술적이고 인문학적인 관점과
합리적이고 기술적인 관점을 포용하는 폭넓은 창의성을 보여준다.
자연환경과 장소, 그리고 사용자에 대한 철저한 탐구를 통해
타인의 삶을 조화롭게 건축 공간에 담아내며 50년이 넘는 긴 역사로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순발력도 겸비했다.
그에게 있어서 변함없는 디자인의 본질은 사람이 중심에 있다는 것이다.

가장 살기 좋은 청담동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에 산다.

일출과 일몰의 경이로운 풍광과, 시간에 따라 변하는 도시의 풍경이
매일매일 새로운 일상을 열어 줄 것이다.

대한민국 최초, 스카이가라지 시스템을 도입하다.

가장 좋아하고 아끼는 나만의 보물을 눈 앞에 두고 매일매일 감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보다 밝고,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

높은 천장은 공간의 개방성 뿐만 아니라 공기의 원활한 순환을 도우며 쾌적성과 공간감은 보다 건강한 삶을 맞이하게 해 줄 것이다.

나만의 미술관을 집 안에 들여놓다.

미술품과 천천히 걸을 수 있는 복도는 공간과 자신을 연결한 채
스스로의 움직임을 의식하게 되어 보다 안정적이고 조화로운 심신을 이루게 할 것이다.

FLAVOR OF WINES

세상 모든 와인을 나의 집에서 맛보다.

지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커뮤니티 공간에서
COVID-19 이후 변화된 일상으로부터 안전함과 편안함을 제공받을 것이다.